IBIG 묵상 삼시세끼

일용할 양식

10월 9일(금)

읽는 시간 약 2분

오늘의 말씀

☀️ 아침 · 사도행전 17: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 점심 · 사도행전 17: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 저녁 · 사도행전 17: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오늘의 한 문장

멀리 계신 하나님 말고, 진짜 가까이 계신 그분을 알아가자

세 끼 묵상

아침 · 멀리 계시지 않은 하나님

하지만 하나님이 가까이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내 기분이나 생각과 같은 분이라는 뜻은 아니야.

하나님은 나보다 높고 거룩하신 분이면서도, 동시에 나를 외면하지 않고 가까이 찾아오시는 분이야.

오늘 내가 원하는 하나님을 만들지 말고,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을 알아가자.

기도할 때 내 소원만 말하기보다 이렇게 고백해 보자.

“하나님, 제가 주님을 제 생각에 맞추지 않고 주님의 뜻을 배우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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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오전 동안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나님이 내 삶에 함께 계신 분이라고 믿었을까?

아니면 주일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평일에는 모든 일을 내 힘으로만 해결하려 했을까?

하나님은 필요할 때만 부르는 비상 버튼이 아니야.

돈과 일과 가족과 감정까지도 다스리시는 살아 계신 주님이야.

지금 내가 혼자 해결하려고 붙들고 있는 문제 하나를 하나님께 맡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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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내가 만든 하나님, 성경의 하나님

내 기도를 들어주는 도구처럼 생각하지는 않았을까?

반대로 너무 멀리 계셔서 내 삶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까?

성경의 하나님은 우리보다 높으시지만,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 분이야.

오늘도 우리의 죄와 두려움과 연약함을 외면하지 않으셔.

내가 만든 하나님을 내려놓고, 십자가에서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께 돌아가자.

부흥은 하나님을 내 틀에 맞추는 데서 오지 않아.

내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다시 낮아지는 데서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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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주님이 제게서 멀리 계시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낮 동안 제 힘으로만 문제를 붙들고 있던 저를 돌아봅니다. 제가 만든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이 보여주는 참되신 주님을 알아가게 해주세요. 저녁이 된 지금, 십자가에서 저를 찾아오신 예수님 앞에 다시 낮아지기 원합니다. 제 틀에 주님을 맞추지 않고, 주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영혼의 디저트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네

멀지 않고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으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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