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비전
열매 나눔
믿음이 자라 맺는 작은 열매들 — 하루하루의 묵상 실천 후기, 함께 올리는 기도제목, 그리고 병원·시설·거리에서 이어가는 섬김의 소식을 나눕니다.
요즘 시대는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찾아가 필요한 것을 건네야 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떠먹여 드리고 하나하나 챙겨드려야 하는 시대이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심긴 믿음이 자라 열매 맺는 날을 그리며, 삼시세끼는 오늘도 기도하며 말씀을 배달합니다.
삼시세끼 식구들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더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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